23일(목)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케이블 시청률 종합 순위에서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3.1%(tvN)에 이어 두 번째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8%였으며 ‘나솔사계’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는 1.825%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상파, 종편 포함 동시간대 2049시청률 전체 1위 동시간대 2049시청률은 TV조선의 미스터트롯3까지 제압하며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3은 전국 시청률 11.3%를 기록하며 어제 시청률 조사에서 KBS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의 14.7%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괴력을 발휘했으나 2049시청률에서는 나솔사계에 밀렸다. 나솔사계는 MBC 구해줘 홈즈 1.819%, JTBC 이혼숙려 캠프 1.400%를 모두 제치며 1.825%로 1위를 차지했다. 2049시청률은 광고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20세부터 49세까지 연령대 시청률을 조사한 시청률이다. 2022년 8월 11일부터 방송을 시
23일 돌싱민박 11회 차 방송에서 솔로들은 진심을 담은 편지를 주고 받고 최종 선택 직전 마지막 데이트를 시작했다. 편지 쓰는 사람과 편지 쓸 수 없는 사람 출연자들에게 편지로 마지막 마음을 전달하는 미션이 있었다. 미스터 배는 미리 준비해 온 인화지에 편지를 썼다. 이때 16기 영자가 불쑥 들어왔고 미스터 배는 비밀 편지를 들키지 않기 위해 한쪽으로 16기 영자를 밀어넣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16기 영자는 민박집 한쪽 방구석에서 미스터 배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16기 영자는 그새 미스터 배가 보고 싶어서 찾아왔던 것이다. 미스터 흑김과 미스터 박도 각각 10기 영자와 10기 영숙에게 편지를 썼다. 모든 남성들이 편지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고 있는데 심란해진 미스터 백김은 편지를 쓰지 못하고 우두커니 밖에 혼자 앉아 시간을 보냈다. 같은 방을 쓰는 미스터 배에게 '다시 갔다 와야 될 거 같다'라며 새벽에 10기 영숙의 숙소를 향한다. 마침 10기 영숙은 인터뷰를 하러 나갔고 미스터 백김은 마루에 걸터앉아 영숙을 기다렸다. 영숙이 도착했고 풀벌레 소리 가득한 마당에서 미스터 백김은 독백 같은 말을 이어갔다. 미스터 백김 “현실이 딱 부딪히니까.” 10
최고의 1분은 영식과 정숙의 데이트 분당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부분은 합산 5.1%를 기록한 밤 11시 3분, 4분이었다. SBS Plus는 이 구간에서 2.994%(ENA 제외)를 기록했다. 이 부분은 영식이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다. 11시 1분부터 11시 10분까지 10분 동안 평균 분당 시청률은 2.939%(ENA 제외)였었는데 이 구간은 상철과 옥순이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 끝이 난다. 옥순의 '빡침' 옥순은 시퀀스 마지막에서 "빡치게 하지마"라고 이야기하여 스튜디오에 있는 MC들을 포복졸도하게 했는데 MC데프콘은 옥순의 전략이 두가지인데 플러팅을 하다가 안되면 긁기 시작하여 상대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고 해석했다. 10분 동안 가구 평균 시청률 2.09%(ENA 제외) 10분 구간 분당시청률이 높았던 두번째 구간은 밤 11시 33분~42분까지 였는데 SBS Plus의 이 구간 가구 평균 분당시청률은 2.09%였으며 2049구간 평균 분당시청률은 1.536%(ENA 분당 시청률 제외)였다. 11시 33분은 영식이 옥순을 선택하고 착석해서 말을 시작하는데 옥순은 영철의 선택을 주시하고 있다가 영철이 자신에게 오지 않고 순자 쪽 테이블에 앉자
‘나솔사계’ 10기 영숙이 혼란한 러브라인 속 끝내 뜨거운 눈물을 쏟는다. 23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돌싱민박 11번 째인 이야기에서 미스터 백김과 대화 중 돌연 오열하는 10기 영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돌싱남녀 10인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진심을 편지로 전할 수 있다는 고지를 받는다. 이에 미스터 백김은 혼자서 사색의 시간을 가진 뒤, 룸메이트인 미스터 배에게 “나 지금 다시 갔다 올까 싶은데?”라고 10기 영숙을 다시 찾아갈 뜻을 내비친다. 이어 그는 “(’나솔사계‘ 촬영 끝나고) 연락처를 공유한다고 해도, 그때는 연락을 별로 안 하고 싶을 것 같거든”이라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직후 미스터 백김은 10기 영숙의 방문 앞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얼마 후 10기 영숙이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오자 “잠시 대화 좀 하자”고 입을 연다. 두 사람의 애틋한 분위기를 지켜보던 MC 윤보미는 “둘이 헤어진 연인 같아”라며 과몰입한다. 무거운 침묵 속, 미스터 백김은 “현실적인 방법이 없잖아”라고 양양이 직장인 자신과, 창원에 사는 1
‘나는 SOLO(나는 솔로)’ 22일(수) 방송은 닐슬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7%(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1%까지 치솟았다. ‘나는 SOLO’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무려 3.157%라는 압도적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특히 ‘남녀2049’ 기준, ‘나는 SOLO’ 역대 최고 시청률인 3.4%(2024년 9월 25일 방송된 ‘돌싱 특집’ 22기 168회)에 근접한 수치를 보여, 향후 이를 뛰어넘을 수 있을 지에도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최고의 1분’은 영식이 정숙과의 데이트에 대해 제작진과 인터뷰한 부분이 차지했다. 아울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2위(1월 21일 발표), 1월 3주 차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도 4위에 올라 대체불가 인기를 과시했다. 이날 ‘랜덤 데이트’ 돌입 전, 영철은 옥순을 찾아가 “어제 했던 멘트 하나가 뇌리에 꽂혀 가지고…”라며 옥순의 ‘난자 냉동’ 발언을 언급했다. 옥순은 “아이 낳고 싶나?”라고 영철을 놀렸고, 당황한 영철은 앞서 ‘원픽 호감녀’ 순자에게 줬던 핫팩과
커플들이 나는SOLO 명대사로 맺어진 랜덤데이트를 나갔는데, 티셔츠의 문구가 주술적인 힘을 발휘하듯 이들의 데이트가 문구처럼 되었다. 난자 이야기에 꽂힌 영철 랜덤 데이트를 나가기 전에 영철이 옥순과 산책 데이트를 했다. 영철은 뇌리에 꽂혔던 한마디를 꼭 물어보고 싶어 했는데 ‘난자’ 이야기였다. 옥순이 “아이 낳고 싶으세요?”라고 대답하며 웃자 영철은 옥순의 이런 화법이 “당황스러운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재미있긴 해”라며 옥순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순자와 광수의 데이트 순자와 광수는 차를 타고 데이트를 나갔다. 차 안에서 순자는 손목에 뿌린 향수를 맡아보라며 손목을 광수의 얼굴에 갖다 대는 과감한 플러팅을 했다. 광수도 “음 내가 좋아하는 향이야”라며 호응했다. 후폭풍이 예상되는 광수의 말 식사를 하면서 두 사람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광수도 순자도 로맨틱하고 불타오르는 사랑을 원했다. 순자의 생각은 “그때의 그 감정으로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 근데 그거를 기억하면서 남은 여생을 동반자로 살아가는 것 같다”였는데 광수는 “나 지금 되게 소름 돋았어. 내 스크립트 그대로 나왔어”라며 순자의 생각에 공감했다. 그런데 광수는 마치 랜덤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에 솔로남들의 ‘찐 선택’이 불러온 ‘초대형 후폭풍’이 몰려온다. 22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를 마치고 시간을 9시간 전으로 돌려 솔로남들의 진심을 확인한 ‘솔로나라 24번지’의 반전 상황이 공개된다. 이날 24기 솔로남녀는 ‘랜덤 데이트’를 마친 뒤, 환한 달빛 아래 다시 모인다. 제작진은 “9시간 전으로 시간을 돌리겠다”고 고지하고, 24기 솔로남녀는 ‘랜덤 데이트’ 전 솔로남들이 지목한 ‘마음 속 1순위 그녀’를 눈앞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맞이한다. 그런데, ‘사랑의 라이벌’을 확인한 솔로남들과 ‘호감남’들의 마음 변화를 캐치한 솔로녀들은 점차 ‘이글 아이’ 모드를 켜고 질투심을 드러내 ‘후폭풍’을 예감케 한다. 이중 한 솔로남은 다른 솔로남의 결과를 확인한 뒤, “의외네? 내가 생각지도 못한 다크호스네”라면서 ‘라이벌 의식’을 드러낸다. 또 다른 솔로녀는 “내 원픽 솔로남의) 마음에서 (라이벌 관계인 솔로녀를) 떨어뜨려 놓겠다”는 속내를 내비친다. 저마다 질투심을 폭발시키는 가운데, ‘타임머신’ 선택 결과에 ‘멘붕’을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에서 ‘랜덤 데이트’가 불러온 핑크빛 마법이 펼쳐진다. 22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에 돌입한 24기 솔로남녀들이 ‘사랑신(神)’이 강림한 듯, 달달한 무드에 빠지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랜덤 데이트’에서 한 커플은 초반부터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데이트 시작 전, 솔로남이 자신의 차 안에 방향제와 향수를 뿌려놓는 센스를 발휘하자, 차에 탄 솔로녀가 “좋은 향기가 난다”며 “나도 (향수) 뿌렸는데 맡아볼래?”라고 ‘손목 플러팅’을 해 ‘심쿵’을 유발하는 것. 향기 좋은 데이트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대리 설렘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데이트에서 한 솔로남은 “랜덤의 신이 점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돌고 돌아서…”라고 운명처럼 만난 솔로녀에 대해 만족스러워 한다. 이어 그는 상대 솔로녀에게 “내 눈에 네가 갑자기 들어온 걸 어떡해?”라고 ‘여심 저격’ 멘트를 날린다. 데이트 후에도 그는 “누가 짰다고 해도 믿을 정도다. 말도 안 된다”라고, 하늘이 내려준 기회에 연신 고마워한다. 반면, 온탕과 냉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새벽 2시 50분 경 서울서부지방법원 차은경 부장판사에 의해 구속 영장이 발부되면서 구속되었다. 혐의는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이었다. 공수처에 의해 체포 나흘만에 구속되자 새벽까지 법원 주변을 에워싸던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구속 영장 소식을 들은 직후 폭도로 돌변하여 영장 발부 판사를 처단한다며 서부지방법원 건물에 난입하고 기물을 파손했고 이를 저지하는 경찰까지 폭행했다. 이 사건에 대해 19일 0시부터 20일 오전 11시까지 한 온라인커뮤티에만 1만여 개의 글이 올라왔고 해당 글들은 300만 회 이상 누적조회되고 있다. 현재도 글이 계속 올라오는 중인데 한 누리꾼의 말대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사건보다 폭도로 변한 윤 지지자들의 법원 난입과 기물 파손 그리고 처벌에 대한 관심이 더 컸다. 누리꾼들은 법원 난입 폭동이 구속보다 더 엄중한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도*** 윤석열 구속보더 이게 더 충격적인 사건인 듯요. MZ 세대들이 주로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여론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윤석열 구속은 이재명에게 악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더이상 사법부가 관용적 태도를 유지하기 어렵게 되었다고 분석했다. 어차피 윤석열의
‘나솔사계’ 돌싱들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핑크빛 스퍼트를 펼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3일(목) 방송을 앞두고 각자의 방식으로 최후의 진심을 전하는 ‘돌싱민박’의 이야기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상대방 집 대문 안에 놓아주세요”라고 자신의 진심을 담아 건네는 ‘최후의 편지’ 미션을 고지한다. 이에 미스터 배는 미리 챙겨온 포토 프린터로 16기 영자의 화사한 미소를 담은 사진을 인쇄하는 이벤트를 꾸민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사진이 너무 잘 나왔다!”라며 두 사람을 응원한다. 미스터 박 역시, ‘사소한 편지’라는 제목으로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꾹꾹 눌러 담는다. 하지만 ‘사소하다’는 표현에 대해 데프콘은 “제목이 좀 그런데…”라고 상대의 반응을 걱정하는데, 과연 이 ‘사소한 편지’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미스터 백김은 10기 영숙을 향한 마지막 질주에 나선다. 그는 “나 지금 갔다 올까 싶은데?”라고 10기 영숙에게 직진할 의사를 내비치고, MC 윤보미는 “끝난 게 아니었나요?”라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