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 영식과 순자의 산책 대화 중 미방분이 업로드 되었다.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2일차, 남자들이 대문 앞에서 외치고 여성들의 선택에 의해 만들어진 저녁 데이트 후, 순자와 영식은 긴 시간 산책하며 이야기했다. 영식은 산책 중 길 옆을 지나가는 고양이에게 눈길을 주며 관심을 보였는데 그가 유기묘를 입양해서 키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침대보를 두세 달에 한번 가는 이유 “고등어(얼룩 무늬 털) 한 마리와 치츠(갈색 털)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장난 아니야 우리 집에 있는 소파 다 뜯고, 소파를 세번 바꿨어”라며 고양이와 같이 사는 이야기를 순자에게 들려줬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순자는 ”그 정도로?”라며 놀라워 했다. “침대보는 두세 달에 무조건 새 걸로” 사는 이유도 고양이들이 긁어대서 보풀이 일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순자가 “스크래쳐가 있어도?”라고 묻자 영식은 “애들이 그냥 버릇이 잘못 들었어”라며 웃었다. “아빠가 너무 오냐오냐 키웠네”라며 순자도 웃었고 깨물면 어떻게 하냐는 순자의 질문에 영식은 “깨물리는 거 다 받아줬어. 손가락에 구멍 뚫리고”라며 답해서 의외의 너그러운 면모를 보였다. 순자님이랑 있을 땐
아침, 연인과 함께 배를 타고 출근을 하거나 늦은 밤 차를 버려두고 한강을 따라 함께 퇴근하는 한강 유람선 데이트가 일상이 될 수도 있는 한강버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출범을 했다. 경남 사천 에서 ‘한강 버스’ 진수식이 열렸다. 11월 25일(월) 오후 12시 50분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및 한강버스 운영 사업자인 (주)한강버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수식이 배를 건조한 은성 중공업 앞바다에서 열렸다. 한강버스는 쌍동선 형태의 모습으로 한강에서 속도감 있게 운항하면서도 항주파(선박이 항해하면서 생기는 파도) 영향은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하면서, 잠수교도 통과할 수 있도록 선체의 높이를 낮게 하였다고 덧붙였다. 진수식에서 공개된 2척의 선박은 해상 시험 및 시운전 등을 통해 선박의 기능과 안전성에 대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의 검증을 거쳐 12월까지 한강으로 인도될 예정이고, 나머지 선박 6척과 예비선박 등의 추가선박 4척도 정상적으로 건조하여 순차적으로 한강에 인도될 계획이라고 서울시 관계자가 밝혔다. 잠실~여의도 30분에 주파 한강버스의 최대 장점은 교통체증 없이 출퇴근 시간에 강남을 30분 만에 갈 수
에버랜드 ‘미리 크리스마스' 에버랜드는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성탄절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특별 공연을 오는 29일부터 선보인다.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캐럴에 맞춰 하얀 눈과 비눗방울을 흩날리며 약 30분간 행진하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다.또한 산타마을 친구들의 좌충우돌 크리스마스 대소동 이야기를 담은 ‘베리 메리(Very Merry) 산타 빌리지’ 공연이 카니발 광장에서 매일 2회씩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산타클로스, 루돌프, 요정들과 함께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등장해 캐럴을 부르고 댄스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신나는 무대를 선보이고, 공연 후에는 연기자들이 고객들과 함께 사진 촬영하는 시간도 진행된다.핀란드 인기 캐릭터인 무민(MOOMIN)과 함께 하는 윈터토피아 겨울축제 오픈을 기념해 에버랜드에는 개막일인 12월 6일부터 사흘간 산타 종주국인 핀란드에서 온 진짜 산타가 나타난다. 핀란드 북부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방한한 전 세계 단 한명뿐인 공식 산타클로스가 고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선물한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리스마스 마켓 팝업 인천 중구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럭셔리 기차
살롱문화 확산 5년 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대한민국의 살롱문화가 서서히 확산되면서 젊은 MZ세대의 하나의 문화로 안착하는 분위기다. 16세기 이탈리아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살롱문화는 17~18세기 동안 프랑스에서 유행하였다. 살롱은 사교 공간이며 신분과, 성별의 차별없이 대화와 토론하는 지적인 문화 활동 공간이다. 이런 살롱이 온라인 문화에 질려버린 세대에게 어필하고 하고 있다. 학연·지연으로 얽힌 사이도 아니고, SNS로 맺은 디지털 인맥도 아니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지적인 대화를 나눈다는 살롱 문화가 현재 서울에서 재현되고 있다. 10여 전부터 있었던 독서 모임 같은 초기 살롱 문화는 이제 요리, 인문학, 글쓰기, 영화 등 점점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양재풍류살롱" 지자체도 이런 흐름에 동참하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양재천길만의 독특한 로컬라이프스타일인 살롱문화를 즐기는 '양재풍류살롱'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양재천길 상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봄과 가을 운영한 '양재아트살롱'에서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일상소품을 구경하는 재미를 줬다면, 이번 '양재풍
대덕생태공원 ∼ 행주산성역사공원 ∼ 고양한강공원 ∼ 장항습지 ∼ 일산대교까지 이어지는 한강하구 관광벨트가 완성되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한강하구 공동연구 및 경기·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이자 마지막 사업인 행주산성 수변데크길 조성 공사를 지난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에서 발표한 이 구간은 행주 산성부터 방화대교 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750m, 폭 2.2m의 수변 데크 길이기 때문에 청춘 남녀가 산책하며 데이트하기 좋은 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시 한강하구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장항습지와 대덕생태공원 등 생태자원은 물론, 행주산성 등의 역사자원까지 두루 품은 관광자원이다. 그러나 지난 50여 년간 한강하구는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군 순찰로로 사용되어 시민들의 접근이 어려웠다. 군 병력이 철수한 이후 고양시는 방치돼 있던 막사 3개소(장항, 신평, 행주)를 리모델링하고 순찰로 주변 정비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약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 보행로를 설치해 불편했던 보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한강변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걷는 특별한 체험을
한옥 솔로민박에 투숙 나솔사계 88회 최초의 돌싱 특집은 경북 경주의 무섬마을에서 펼쳐졌다. 마을로 들어가는 외나무다리와 한옥이 멋진 곳이다. 10기 정숙은 독방을 차지하고 미스터 황도 혼자 방을 쓰게 되었다. 미스터 황은 베이킹이 취미인지 빵을 가져왔다. 두런두런 모인 자리에서 16기 영자가 10기 영식에 대해서 좋게 말하자 함께 출연했던 10 기 정숙은 질색한다. 10기 정숙은 이번에 출연하는 남자들에 대하여 "센스가 없다"고 평했다. "남자는 얼굴이 못생겨도 센스가 있어야 된다"고 하며, 여성들이 캐리어을 나를 때 남자들이 가만히 있는 것에 대하여 불평했다. 16기 영자는 0 표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데 1년 이상 걸렸다고 털어놓았다. 첫인상 선택은 영숙에게 4명이 몰표 미스터 백은 TV를 통해 알려진 "가장 익숙한 사람"이기 때문에 22 기 영숙을 첫인상 선택한다. 두 번째 남자인 미스터 배도 22 기 영숙을 선택한다. "요즘프로그램 나왔었잖아요. 약간 4차원 같은 자신감"이 오히려 좋다 하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세 번째 남자 흑김도 22 기 영숙을 선택한다. 네번째 남자 미스터 황도 22 기 영숙을 선택한다. 미스터 박은 다섯 번째로 등장했는데 1
대청호는 가을이 무르익으며 기온이 내려가자 그동안 대청호를 괴롭혔던 녹조현상이 사라지고 파릇한 호숫물에 울긋불긋한 단풍이 드리워 절경을 이루며 관광객들이 늘어 가고 있다. 보은군 회남면을 관통하는 571번 지방도는 대청호라는 큰 호수와 수목이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으로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보은군 회남면 대청호 금곡공원까지는 서울 여의도에서 약 2시간 15분(평일 기준)이면 도착할 수 있다. 금곡공원은 대청호의 상류에 위치한 공원이다. 여기서부터 남쪽으로 2Km를 더 내려가면 남대문공원이 나온다. 남대문공원은 대청호를 끼고 있어서 탁 트인 대청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남대문 공원을 지나 200미터를 더 올라가면 남대문 대교가 나온다. 대청호를 가로지르는 다리이다. 이곳을 지나서 좌회전하여 250미터를 내려가면 ‘전망 좋은 곳’이 나온다. 대청호 주변 도로는 2차로인데 굽이치듯 대청호를 끼고 돌아가는 지방도가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만들어낸다. 남대문공원부터 3.5km를 더 가면 회남대교를 지나게 된다. 양쪽으로 펼쳐진 호수 전망이 일품인데 회남대교 끝나는 지점에는 호수 전망으로 유명한 카페 금린이 있다. 회남면 일대는 1980년 대청댐 건설로 상당
‘나는SOLO’ 11월 20일 수요일 방송 중 분당 시청률이 높았던 부분은 여자들의 2순위 선택 부분이었으며 이중 최고의 1분은 현숙의 선택 후 이어진 현숙의 속마음 인터뷰였다. 밤 11시 45분이었으며 이 부분의 SBS Plus 기준 분당 가구 시청률은2.24%이다. ENA와 합산할 경우 3%를 넘긴다. 여자 출연자들은 자신의 마음 속 2순위 남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미션이었는데 현숙은 영호와 대화에서 각자 다른 사람을 알아보자고 한 상태였기 때문에 어떤 남성을 2순위로 선택할지 궁금했던 상황이었다. 현숙은 밝게 웃으며 영수에게 다가가 "영수야, 나는 너도 좋아 내 마음 속 2순위는 바로 너야"를 속삭였다. 영수의 오른 쪽에는 영호가 서 있었는데 현숙의 행동에 자신이 1 순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현숙은 사후 인터뷰에서 "(영호를) 못보겠더라고요"라며 그 상황이 영호에게 미안했다고 털어 놓았다. 현숙과 영수의 데이트는 다음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나는SOLO 23기 4회차 방송, 11월 20일 케이블TV 시청률 종합 2위 11월 21일 나는SOLO 176회 방송 시청률이 발표됐다. 네이버가 발표한 닐슨 코리아의 11월 20일 수요일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나는SOLO'는 케이블 종합 순위에서 유 퀴즈 온더 블럭(tvN)에 이어 1.9%(SBS Plus)를 차지하며 2위에 올랐다. ENA로 송출된 시청률은 1.8%이었다. 둘을 합친 합산시청률은 3.7%다. 2049시청률 동시간대 종합 2위 동시간 대 방송된 경쟁 프로그램의 2049시청률은 라디오스타(MBC) 1.86%, 조립식 가족(JTBC) 0.52%, 이며 '나는SOLO'는 양쪽 방송사 합산 1.74%로 2위를 차지했다. 2049시청률은 광고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20세부터 49까지 연령대 시청률을 조사한 시청률이다.
영호와 현숙의 대화 영호가 우연에 맡기겠다며 우연의 미학을 이야기하면서 건넨 것은 작은 카드 같은 선물이었다. 작은 봉투에 들어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현숙은 솔직한 선택을 하자는 결심을 이야기 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대화는 묘하게 어긋났고 현숙은 "누구나 그렇지 않나요?" 라며 자신을 헷갈리게 하는 사람이 싫다고 말한다. 옥순의 혼란 "무언의 눈빛과 행동으로 나에게 뭔가의 에너지를 준 사람은 영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옥순은 자신에게 먼저 다가오는 사람에게 끌리는 편이라는 것. 광수가 첫인상 선택으로 자신을 선택했기 때문에 관심이 가고,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노력하겠다고 한다. 영호와 옥순의 대화 옥순이 영호에게 우선순위에 대해서 말하라고 하자 영호는 "쉿!"하며 현숙님 이라고 하자, 옥순은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답한다. 공용 거실에서 "내가 찍었던 사람을 단 한번도 바꾼 적이 없거든" 이라며 영식이 옥순옆에서 말한다. 마치 영식이 처음 선택한 사람은 옥순이인 듯한 분위기로 대화가 이어지자 옥순은 헷갈려 한다. 영철 주도로 만들어진 가요대잔치 영철은 준비해 온 간이 노래방 기기를 챙겨서 옥순에게 노래를 시킨다. 영식은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