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를 기획·제작하는 촌장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가 30기 마지막 방송 직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 최종 선택 결과, 영수-옥순, 영식-영자 두 쌍이 커플로 이어지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방송이 끝난 직후 자정을 넘긴 26일 새벽, 촌장엔터테인먼트는 곧바로 유튜브 라이브를 시작했다.

영식, 영자 앞에서 깜짝 현커 발표…영자도 흔쾌히 축하
최종 커플이 된 영식-영자는 현커까지 되지 못했다. 이날 라이브에서 영식은 영자의 옆자리에서 "제 부족한 부분을 이해해 주는 분을 만나고 있다"며 현재 교제 중임을 직접 밝혔다. 영자는 영식의 새 출발을 흔쾌히 축하했다.
영수와 옥순은 현커
반면 영수와 옥순은 손깍지를 끼고 나란히 현커를 발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영수는 "사생활이 깔끔해서 더 믿음이 갔다"고 옥순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조회수 80만 돌파
이날 라이브에는 상철, 영숙, 영호, 영자, 영식, 옥순, 영수, 순자, 정숙, 광수가 출연했다. 현숙과 영철은 라이브체 참여하지 않았다. 라이브 방송 지표는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 최대 동시 시청자 수 | 82,627명 |
| 총 채팅 수 | 19,654개 |
| 좋아요 수 | 5,530개 |
| 라이브 조회수 | 289,415회 |
| 신규 구독자 | 2,461명 |
라이브 종료 이후도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빠르게 증가해, 27일 오후 3시 45분 현재 기준 80만 회를 훌쩍 넘어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