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2기가 지난 29일 SBS Plus·ENA에서 최종회를 내보내며 9회로 막을 내렸다. 방송 직후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최대 동시접속자 41,617명, 총 채팅 수 25,563건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최종 커플은 4쌍, 현커 3쌍 광수-옥순 최종 커플 중 3쌍이 아직도 연인이라고 밝혀 심야의 채팅창을 뜨겁게 달궜는데 특히 옥순과 광수는 결혼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오간다고 하여 스튜디오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다. 광수와 옥순, 두 사람은 최종 선택을 한 날부터 정식으로 만나기로 해 현재까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광수는 "제가 예민하고 까탈스러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옥순 님이 포용해주고 맞춰주고 있어요. 요리도 많이 해주시고, 애교나 표현도 저보다 훨씬 많이 해주셔서 매일 사랑받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어서 "구체적 일정이나 날짜가 정해진 건 없지만, 정해진다면 가장 먼저 기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라며 깊어진 둘의 관계를 공개했다. 옥순은 방송에서 광수에게 설레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댓글이 많았던 점에 대해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자기 사람이 되기 전까지는 마음을 다 열거나 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성격 탓
ENA·SBS Plus '나는 SOLO' 19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여성 출연자들이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오늘(26일) 저녁 9시 40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기 모태솔로 특집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는 19기 영자, 옥순, 정숙 세 사람이 출연해 방송 이후 근황과 '솔로 탈출기', 그리고 결혼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 진행은 9기 옥순 고초희가 맡는다. 출연자 중 19기 영자는 1996년생(출연 당시 28세) 웹툰 작가다. 2017년부터 7년째 액션 판타지 웹툰을 연재해 왔으며, 원래 미대 공예과에 진학했다가 안 맞아 학사경고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강렬한 레드 헤어로 등장한 '상여자' 캐릭터로, "남친 없어도 상관없지"라며 돈은 본인이 벌면 되니 전업주부 남편도 괜찮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19기 옥순은 1994년생(방송 소개 기준 31세)으로, 중장비 파이프 제조 회사에서 설계 및 사무를 담당한다. '남규리 닮은꼴' 비주얼로 첫인상 인기가 가장 높았던 출연자다. 같은 기수 상철과 '현커'로 발전해 결혼 예고까지 했으며, 이후로도 500일 기념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 전선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나는 SOLO 31기 출연진 총출동 라이브, 최대 동시 접속 40만 명 넘겨지난 5월 28일 자정을 넘긴 시각,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나는 SOLO' 31기 막방 기념 라이브 방송이 종료 후 현재(29일 20시 30분) 조회수 291만 5876회를 돌파했다. '[나는 SOLO LIVE] 31기 라방 다들 이것만 기다렸지? 도파민 폭발!'이라는 제목으로 송출된 이번 라이브는 스트리밍 당시 집계된 조회수만 해도 116만 회를 넘어섰고, 방송 종료 이후에도 다시보기 유입이 이어지며 단숨에 290만 고지를 밟았다. 동시 시청자 수 404,242 명 수치 면면이 화제다. 최대 동시 시청자 수는 404,242명으로, 동시 접속 40만 명을 가뿐히 넘겼다. 평균 시청 지속 시간은 33분 21초에 달해, 단순 클릭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오래도록 방송에 머물렀음을 보여준다. 총 좋아요 수는 19,940개, 실시간으로 쏟아진 채팅은 297,925건을 기록했으며, 이 한 번의 라이브로만 신규 구독자 14,738명이 유입됐다. 31기 출연자 중 영호를 제외한 11명 전원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화제의 인물 옥순과 순자까지 합류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