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홍 PD의 신작 ‘계약결혼’이 베일에 가려졌던 ‘계약 결혼’의 일부 조항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9월 28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KBS Joy ‘계약결혼’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다. 15년 연애 예능 노하우를 쌓아온 남규홍 PD가 ‘연애’를 넘어 ‘결혼’을 정면으로 들여다본다. 무엇보다 ‘세대초월 결혼 참견단’을 결성한 안정환-효연-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은 공식 포스터 속에서 ‘계약결혼 계약서’와 마주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연애는 생략~ 결혼부터!”라는 파격적인 문구 아래 안정환은 평소의 냉철함과는 달리 잔잔한 미소를 띤 채 중앙에서 펜을 들고 계약서에 직접 서명하려는 듯한 모습으로 무게 중심을 잡는다. 그 옆에서 효연은 결혼반지를 손에 든 채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이채영은 계약서를 손에 잡은 채 흥미로운 눈빛을 빛낸다. 달달한 핑크빛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시선에서 계약 부부들의 생활을 지켜볼 결혼 26년 차 유부남 대표 안정환과 노필터 입담 미혼 대표 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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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의 24기 현숙과 26기 정숙이 ‘고독 정식’을 먹으며 배신감에 휩싸인다. 10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뉴페이스’ 미스터들이 두 번째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두 번째 데이트’ 선택에서 24기 현숙과 26기 정숙은 0표를 받아 고독 정식을 확정지었던 터. 이날 두 사람은 여자 숙소로 가서 허탈한 속내를 쏟아낸다. 26기 정숙은 지난 데이트 선택 때 자신이 미스터 최를 택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나도 이제는 (미스터 최 님이) 1순위가 아니니까 덜 속상할 수 있는데, 어쨌든 그래도 (이번 데이트 선택 때 내가 아닌 14기 영자 님을 선택할 거라고) 미리 언질이라도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토로한다. 이어 그는 “(미스터 최 님이) 계속 절 선택 안 했는데, 그래놓고 (나와의 데이트 때) 올인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겼다”며 분노한다. 26기 정숙을 오해하게끔 만든 미스터 최의 ‘올인’ 뉘앙스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4기 현숙 역시 자신이 아닌 7기 옥순을 택한 미스터 지에게 섭섭함을 감추지
수도권 합산 4.274%, 케이블 종합 전국 시청률 4.0%로 2위 '나는 SOLO' 270회 9월 9일 방송 시청률이 발표됐다. 네이버가 발표한 닐슨 코리아의 전국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나는 SOLO'는 케이블 종합 순위에서 4.0%(합산)를 기록하여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 이어 종합 순위 2위에 올랐다. 채널 별로는 SBS Plus 1.6%(4위), ENA 2.4%(2위)를 각각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각각 1.662%(SBS Plus)와 2.612%(ENA)를 기록하여 합산 시청률은 4.274%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였다. ‘최고의 1분’은 ‘7시간 전 모솔남의 선택’이 공개되는 부분 중 ‘광수의 선택’ 장면이 차지했다. 2049 시청률 2.330%로 동시간대 1위 '나는 SOLO'의 '2049 시청률'은 양쪽 방송사 합산 2.330%로 MBC의 '라디오스타(0.917%)'를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나는 SOLO'가 가장 구매력이 높은 연령층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분 2위 ▲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제공 9월 첫 째 주 펀덱스 차트 (9월 8일 발표) 중
관련 영상 바로가기 [나는 SOLO] 33기_사랑 대신 탄수화물 가득한 영수&순자의 랜덤 데이트 [나는 SOLO] 33기_이제 영수가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른 순자 [나는 SOLO] 33기_랜덤 데이트 후 공개되는 남자들의 7시간 전 속마음 [나는 SOLO] 33기_알고 보니 여림 그 자체인 현숙? 그녀의 솔직한 마음 [나는 SOLO] 33기_경제관념부터 생활 습관까지! 건실함이 표본인 영철 [나는 SOLO] 33기_영자가 전해준 핫팩에 무한 감동... 이제 영자 누나에게 직진?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의 러브라인이 ‘로망 데이트’와 ‘7시간 전 모솔남들의 선택’으로 또 다시 격변했다. 9일(수)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3기 모솔남녀들이 각자의 로망을 실현하는 ‘손잡고 랜덤 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7시간 전 모솔남들의 선택’이 공개되면서 러브라인이 요동치는 모습이 펼쳐졌다. 돗자리 데이트 ‘랜덤 데이트’로 매칭된 영수와 순자는 먼저 순자의 로망인 ‘돗자리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야외에 돗자리를 세팅한 뒤 어색하게 손을 잡은 채로 음료와 간식을 먹었다. 이때 영수는 한 손으
수도권 합산 4.274%, 케이블 종합 전국 시청률 4.0%로 2위 '나는 SOLO' 270회 9월 9일 방송 시청률이 발표됐다. 네이버가 발표한 닐슨 코리아의 전국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나는 SOLO'는 케이블 종합 순위에서 4.0%(합산)를 기록하여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 이어 종합 순위 2위에 올랐다. 채널 별로는 SBS Plus 1.6%(4위), ENA 2.4%(2위)를 각각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각각 1.662%(SBS Plus)와 2.612%(ENA)를 기록하여 합산 시청률은 4.274%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였다. ‘최고의 1분’은 ‘7시간 전 모솔남의 선택’이 공개되는 부분 중 ‘광수의 선택’ 장면이 차지했다. 2049 시청률 2.330%로 동시간대 1위 '나는 SOLO'의 '2049 시청률'은 양쪽 방송사 합산 2.330%로 MBC의 '라디오스타(0.917%)'를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나는 SOLO'가 가장 구매력이 높은 연령층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분 2위 ▲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제공 9월 첫 째 주 펀덱스 차트 (9월 8일 발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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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13화 골싱특집 최종화에서 3기 영수가 카페에서 장미를 위해 꼭 불러주고 싶었던 로이킴의 노래 ‘그때 헤어지면 돼’가 화제다. 해당 영상 바로가기 2018년 2월 12일에 발표된 이 노래는 로이킴이 6년 차 뮤지션의 내공을 보여주는 명곡이다. 작사, 작곡을 모두 로이킴이 했다. "그때 헤어지면 돼"는 연인이 다른 사람이 좋아지거나 없는 것이 익숙해 진 다음 헤어져도 된다고 하는 내용의 팝 발라드 곡이다. 연인을 떠나보내지 않으려는 남자의 애절함이 담겨 있다. 로이킴은 미국 유학시절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우승하면서 널리 이름을 알렸는데 당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학업을 마치느라 7년만에 조지타운대학교를 졸업했다. 이 과정에서 겪은 이별과 그리움에 대한 감정을 직접 쓴 가사에 담아 낸 것으로 보인다.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 바로 듣기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지금 모습 그대로 나를 꼭 안아주세요 우리 나중에는 어떻게 될진 몰라도 정해지지 않아서 그게 나는 좋아요 남들이 뭐라는 게 뭐가 중요해요 서로가 없음 죽겠는데 뭐를 고민해요 우리 함께 더 사랑해도 되잖아요 네가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내가 너 없는 게
지볶행 인문학 로드의 세 번째 주제는 카프카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다. 체코 프라하를 중심으로 활동한 현대 문학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카프카는 ‘변신’이라는 작품을 쓰면서 소설을 쓰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신선함을 던져주었다. 하지만 개인사는 문학처럼 화려하지 않았으며 여러 번의 사랑 실패와 아버지와 심각한 갈등 관계 속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이번 이야기는 카프카의 사랑과, 집필하면서 수 없이 방문했던 프라하의 사보이 카페에 대한 이야기다. 사보이 카페는 '지볶행'에서 9기 옥순이 꼭 가고 싶어했던 장소인데 그녀가 카페 방문을 집작한 이유는 이곳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유럽 지식인, 작가들이 방문하여 서로 교류하고 유럽 근대 문화를 만들어 냈던 명소이기 때문이다. 대담 내용은 다음과 같다. 벌레를 죽인 사과 홍진호 : 어떤 문학 작품을 이해하려고 하면 제일 먼저 하는 하는 일이 그 작가의 뒷조사다. 어떤 삶을 살았기에 이런 글을 썼을까를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카프카의 변신을 보면 벌레로 변한 주인공이 나중에 결국 죽는다. 그런데 죽게 되는 이유가 아버지가 던진 사과가 등에 꽂혔기 때문이다. 결국에는 아버지가 죽인 것이고 하필이면 그 던진 물건이
지볶행 인문학 로드의 두 번째 주제는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매주 금요일 밤 8시 40분 ENA,SBS플러스 방송 및 티빙)에 등장한 ‘황금소로’와 그 길 한 켠에 자리 잡은 카프카의 생가를 중심으로 카프카 문학에 대해 이야기했다. 프라하 성은 고건축 단지 임동현 : 프라하가 있던 지역인 보헤미아 지역은 일찍부터 보헤미아 공국이 발달했다. 나중에 보헤미아 왕국으로 발전하게 된다. 프라하성이 처음 지어진 것은 870년인데 초대 보헤미아 공작인 보르지보이 1세 때 이 성을 건축했다. 보헤미아 공국 역사의 시작을 알린 건축물이다. 이 프라하 성은 규모가 가장 큰 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사실 프라하 성은 성 한 채가 아니고 그 안에 많은 궁전들 그리고 성당, 예배당, 정원까지 포함하는 하나의 건축 단지라고 생각해야 한다. 임동우 : 실제로 대통령 관저도 프라하 성에 있다. 프라하성은 오랜 기간 동안 확장을 하면서 성당도 생겼다. 9세기 때는 로마네스크 양식이 왔고 그 다음에는 고딩 양식이 왔다. 그 후 르네상스 양식도 있고 나중에는 바로크 양식까지 더해져서 성이 도시 같은 느낌을 받게 되는 이유는 이런 양식들이 중첩되어 있어서 다양한 건축 양식을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세정그룹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의 여성복 브랜드 ‘데일리스트(DAILIST)’ 모델이 됐다. 4월 24일 온라인으로 공개된 화보에는 22기 영숙이 여름 신상품 옷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2기 영숙은 전문 모델 못지 않은 미모와 매력을 보여주며 청량한 여름 스타일 옷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데일리스트’가 주제로 삼은 ‘더 모먼트(The Moment)’-다가오는 여름의 모든 순간을 표현하고 있다. 22기 미방분 자기소개 숏츠 큰 회사의 패션 모델이 된 소감을 묻는 솔로나라 뉴스 취재진에게 22기 영숙은 "생각지도 않은 모델 제안에 부끄러운 마음이 컸지만 한편으로 모델들이 입은 옷만 봐 왔던 내가, 직접 입으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도전해 보기로 했는데 사진을 보니 저 자신도 놀랄 정도로 멋지게 나와서 옷을 어떻게 입느냐가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이 경험하기 힘든 일들을 경험하면서 새삼 '나는SOLO' 제작진과 시청자 분들에게 깊이 감사하고 있다." 어떤 옷이 가장 마음에 들었냐는 질문에 22기 영숙은 " 진짜 모두를 다 꼽고 싶은데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