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2.1℃맑음
  • 강릉 20.5℃맑음
  • 서울 23.4℃맑음
  • 대전 22.7℃맑음
  • 대구 26.2℃맑음
  • 울산 22.6℃맑음
  • 광주 24.9℃맑음
  • 부산 23.8℃맑음
  • 고창 21.2℃맑음
  • 제주 22.8℃흐림
  • 강화 19.2℃구름많음
  • 보은 21.5℃맑음
  • 금산 21.7℃맑음
  • 강진군 23.4℃맑음
  • 경주시 23.3℃맑음
  • 거제 22.7℃맑음
기상청 제공

2026.10.10 (토)

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단독 인터뷰] 31기 상철·광수가 말하는 '제한된 1인칭 시점'으로 본 31기

방송을 본 소감을 묻자 광수 "저게 나구나" "한 바퀴 남았습니다"… 광수의 미안함 상철 '과거의 사건을 제3자가 100% 정확하게 아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

수학과 출시 변호사와 14년 차 반도체 엔지니어가 본 31기 어제 라이브 방송 예고 게시글에만 2,2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31기를 향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기 위해 5월 27일 스튜디오를 찾은 광수 님과 상철 님이 솔로나라뉴스와 단독으로 마주 앉았다. 냉철한 이성과 지성으로 무장한 수학과 출신 변호사 상철 님, 그리고 14년 차 반도체 엔지니어 광수 님. 두 사람에게 방송에 다 담기지 못한 31기의 뒷이야기와 소감을 물었다. "논란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인터뷰의 첫마디부터 솔직했다. 소감을 묻자 광수 님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답했고, 상철 님은 "논란이 많을 거라곤 예상 못 했지만, 저희 열심히 했으니 좋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모두 최종선택에는 실패했다. 광수는 "진짜 만들고 싶었는데 안 됐다. 저한테는 시간이 좀 부족했던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가장 마음에 남는 상대로는 영자를 꼽았다. "더 노력하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영자 님과 더 많은 대화를 못 한 게 아쉽다"고 했다. 눈물의 이유, 그리고 성장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던 장면에 대해 광수 님은 담담하게 회고했

[단독 인터뷰] 28기 영호- 옥순, “어떤 상황에서도 의지가 되어줄 사람이라는 확신이 사랑"

"5월 31일 결혼합니다." 28기에서만 세 번째 결혼 두 달 만에 결혼 결심 아빠가 된 영호

28기에서만 세 번째 결혼 다음 달 5월 31일에 28기 영호와 같은 기수 옥순이 결혼실을 올린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들고 4월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촌장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방문하고 결혼 소식을 알리는 인터뷰를 했다. 28기 상철과 정숙이 방송 전부터 임신 소식을 알리며 첫 번째 결혼 커플이 되었고 이어서 영자와 영철이 결혼했다. 이로써 28기에서만 세 번째 결혼 커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두 달 만에 결혼 결심 오늘(20일)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솔로나라뉴스’ 단독 인터뷰에는 사랑과 결혼, 그리고 옥순의 딸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담겼다. 영호는 “솔로나라라는 특수한 환경에서는 서로의 말을 100% 믿기 어려웠지만, 방송 이후 여러 번 만나면서 그 말과 모습이 모두 진짜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내가 찾던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옥순 역시 “두세 달 만에 서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미래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며 빠르게 깊어진 관계를 설명했다. 혼인신고 순간은 예상보다 담담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진짜 부부가 되었음을 실감했다. 영호는 “신고 자체는 수월하게 끝나 큰 감

[단독 인터뷰] 30기 영호·영숙, 가장 많이 싸우고, 가장 많이 통했던 두 사람의 비하인드 스토리

"우리 진짜 잘 통했잖아요" "저도 일부러 앉은 거 알아요?"

조회수 14만 회 2026년 3월 30일 오후 5시,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 30기 영호와 영숙의 단독 인터뷰 영상(12분 55초)이 업로드 되었는데 게시 하루가 안되어 14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청국장 데이트의 설렘, 슈퍼 데이트의 충돌, 그리고 방송 이후 단둘이 이어진 만남까지,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두 사람의 속마음을 이번 단독 인터뷰를 통해 진실된 목소리로 들을 수 있었다. "청국장 데이트까지는 진심이었다"두 사람 모두 첫 데이트인 청국장 데이트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30기 영숙 "너무 말이 잘 통하니까 우리가 되게 잘 맞는다라고 생각했어요." 30기 영호 "지금 당장 사귀어도 이상하지 않겠다 싶을 만큼 호감도가 급상승했었죠." 그러나 이후 크고 작은 말다툼을 겪으며, 서로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영호는 “안 맞는 부분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 점이 최종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영숙 역시 솔로나라 밖에서의 만남을 통해 서로 잘 맞는 사람이라는 점은 확인했지만, 그것이 이성적인 관계로까지 이어지기에는 부족했다고 털어

[단독 인터뷰] 30기 영자, 사랑은 "서로 같은 마음 상태, 같은 곳을 보는 것"

단독인터뷰로 본 영자의 솔직한 속내 특수한 환경 속에서 전략전 결심에 혼란 겪어

2026년 3월 27일 오후 5시,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 30기 영자의 단독 인터뷰 영상(10분 51초)이 공개되었다. 25일 방영된 '나는 SOLO' 30기 최종선택 편에서 영자는 끝까지 영식을 선택했다. 솔로나라를 나온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남을 이어갔지만, 26일 새벽 막방 직후 라이브에서 영식 본인이 직접 밝혔듯 현재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그 영자가 카메라 앞에서 입을 열었다. "사람이 무서워졌어요"방송 이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영자는 "출퇴근만 하고, 인스타도 아예 안 연 상태"라고 답했다. 어쩌다 약속이 있어 나가면 많은 분들이 알아봐 준다고 했지만, 그 말 뒤에 이어진 고백은 무거웠다. "악플을 보면서 처음엔 익명 커뮤니티니까 그런 사람들이 그러겠지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인스타에 본인 사진, 아기 사진도 있는 분들이 욕을 하시더라고요. 그냥 길에 평범하게 다니는 사람들도 이렇게 하는구나를 느끼니까 사람 마주치는 게 무서워졌어요." 방송에 출연한 대가치고는 너무 가혹한 것 아닌가. 그녀가 받은 악플의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었다. 왜 영자는 악플을 받았나 — 전략과 의지의 역설영자를 향한 부정적 여론의 뿌리는 어디

[단독인터뷰] "사랑은 모래를 잡는 것" 30기 영수·옥순, 112일 째 알아가는 서로의 진면목

2025년 12월 4일 첫눈 내리던 날 고백

방송에서 "썸은 3~4개월은 타야 한다"고 했던 영수가 먼저 고백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2주였다. 오늘(3월 26일) 오후 5시,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점 공개된 솔로나라 30기 영수·옥순의 단독 인터뷰는 그 아이러니한 고백 이야기로 문을 열었다. 30기 영수 앞뒤가 다른 사람이죠. 방송에서 그렇게 말했는데, 2주 만에 고백을 했습니다. 오늘로 112일 됐어요. 2025년 12월 4일, 첫눈이 내리던 날이었다. 그날은 단순한 첫눈이 아니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설이 쏟아지던 그 날, 영수는 꽃다발을 들고 옥순이 일하는 곳으로 찾아왔다. 옥순은 그 순간을 또렷이 기억했다. 30기 옥순 천둥번개가 치고 눈이 엄청 많이 왔는데, 그걸 뚫고 꽃을 딱 주시면서 만나자고 하셨어요. 낭만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고백 이후 폭설 때문에 대리 기사도 택시도 잡히지 않아 두 사람은 새벽 3~4시까지 차 안에서 기다리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영수는 "그게 또 나름 현실적인 로맨스였다"며 웃었다. 감정이 피어난 순간 두 사람의 마음이 움직인 순간을 기자가 물었다. 프로그램 4일 차 밤, 도토리에서 단 둘이 나눈 2시간의 대화가 결정적이었다고 두 사람은 입을

[단독 인터뷰] 결혼하는 22기 영식, 임신 소식 알려

22기 영식, 임신 소식 듣고 무릎 꿇고 울어 나는 SOLO의 팬인 예비 신부 어머니의 호평이 계기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안양에서 결혼

결혼 발표30일, 22기 영식이 공식적으로 결혼을 발표했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로 공개된 영상에서 22기 영식은 예비 신부와 함께 출연해 임신 소식과 두 사람이 만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출연 당시 ‘장미’와 있었던 에피소드 덕분이었다며, 지금의 예비 신부를 만나게 해 준 장미에게 22기 영식은 정중하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5년 5월 1일 방송된 111화 나솔사계에서 작은 에피소드가 있었다. 결혼이 늦은 골드들과 돌싱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나솔사계 최초의 골싱 특집이었는데 여기에 출연했던 장미는 “우리 어제 ‘랜덤 데이트’ 나갔지 않냐. 그때 영식 님이 절 위해 준비한 게 있다고 하더니, 불과 1시간도 안 지나서 백합 님에게 초콜릿을 줬더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때 22기 영식은 장미에서 백합으로 마음을 급하게 바꿨던 상황을 설명하고 “오해하게 만든 것 같아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해당 장면 바로 가기 저런 사람을 만나야 해 바로 이 장면을 시청하던 예비 신부의 어머니가 “저런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했던 것. 아직 미혼이었던 22기 영식의 예비

[단독인터뷰] 28기 영자-28기 영철, 내년 1월 17일 5시 47분에 결혼

장모님이 바디 프로필 사건에 큰 도움 영자의 어머니는 단체 사진만 보고 딸의 최종커플 상대를 맞춰 영자는 말이 예쁜 여자 영철은 남자다워

12월 2일 오후 5시, 28기 영자와 영철이 청첩장을 갖고 솔로나라뉴스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28기 최종 선택에서 서로 커플이 되었는데,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47분에 결혼식을 한다고 발표했다. 식장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웨딩홀인데, 두 사람이 47분이라는 독특한 시간에 식을 올리게 된 것은 비어 있는 예식장 시간을 찾다가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웨딩홀에서 50분부터 예식이 가능하다는 말에 28기 영철이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며 “열차도 5분에 도착하기도 하고 3분에 도착하기도 하는 것처럼 47분이라는 시간에 식을 올리자”고 하여 이에 영자가 동의해 결혼 시각이 정해졌다. 장모님이 바디 프로필 사건에 큰 도움 두 사람은 그동안 큰 싸움 없이 다정한 시간을 보냈으나 ‘나는 SOLO’ 28기 방송이 시작되며 위기를 맞았는데, 다름 아닌 순자의 바디 프로필 사진을 보고 영철이 감탄을 했기 때문이다. 영자는 ‘나는 SOLO’ 28기 방송 종료 후 무탈하게 지내다가 방송이 시작되면서 ‘영철’이 평소와 다르게 가벼운 모습으로 나오는 장면이 많아지면서 흔들렸다고 한다. 그러다가 순자의 바디 프로필 사진에 마음이 흔들리는 장면이 방송되자, 영자는

22기 옥순-경수 결혼식 영상 공개 “하루하루가 당연하지 않다는 걸 서로에게 꼭 기억시키면서 살자”

만난 지 1년 5개월 만에 결혼 "정말 운명이란 게 있는 것 같아" "오빠는 내게 그 터널 끝에 마주한 빛이야"

22기 경수와 22기 옥순은 2024년 5월 30일 경남 통영에서 처음 만났다. 그리고 만난 지 1년 5개월 만인 지난주 11월 9일(일요일) 서울 용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 영상이 15일 오후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다. 상철, 경수, 영철, 정희,영식 등 22기 동기들의 축하뿐 아니라 28기 영호, 22기 영수, 17기 옥순 등 지인들이 22기 경수와 22기 옥순의 결혼을 축하해 주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보내는 혼인 서약 편지를 읽으며 벅차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보였다. 옥순의 말처럼 긴긴 터널을 지나서 이제야 빛을 보고 웃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경수의 말대로 “하루하루가 당연하지 않다는 걸 서로에게 꼭 기억시키면서 살자”는 값진 선서였기 때문이다. 다음은 두 사람의 혼인 서약이다. 22기 경수의 혼인 서약작년 5월 통영에서 뭔가 서툴고 조금은 그늘진, 하지만 너무 아름다운 옥순이라는 자기를 처음 만났어. 만나고 얼마 안 되어서 자기 집에 놀러 갔을 때 다 늘어진 티셔츠를 입고 나를 마중 나온 자기를 보고 너무 좋으면서 한편으로 '저렇게 꾸밀 시간이 없나?' 그리고 점점 가까워지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편하게

[단독 인터뷰] 28기 현숙-영수 “친구로 지내지만 남녀 관계에 친구는 없다”

누리꾼의 응원 댓글 이어져 “그냥 이젠 둘의 팬이 돼버림... 응원한다” “빌런이 개그맨이 된 상황ㅋㅋㅋㅋ 빌런이 개그여서 밉지도 않고" “키이라 현숙틀리”

12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솔로나라뉴스”에서 진행한 두 사람의 단독 인터뷰가 영상으로 편집되어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 14일(금) 저녁에 업로드되었다. 하루가 지난 지금 영상은 26만 조회(15일 20시 20분)를 넘겼고 댓글은 1,450개가 달렸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에게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뒤바뀐 여론 놀라운 점은 28기 방송 내내 많은 악플과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28기 영수와 28기 현숙에 대한 완전히 뒤바뀐 여론이다. 빌런이라고 낙인찍으며 ‘나는 SOLO’ 방송 클립이 올라올 때마다 댓글창에는 두 사람에 대한 악플이 넘쳤지만 방송이 끝난 지금의 여론은 사뭇 다르다. “그냥 이젠 둘의 팬이 돼버림... 응원한다” (****v90) ID 몽이****.은 “댓글 분위기 완전 달라졌어요. 나솔(나는솔로)에 이런 케이스가 없었던 것 같은데. 지볶행 안 봤는데 두 분 나오면 볼 생각 있음요!!! 현숙 깨발랄하고 귀여우시고 영수도 뭔가 밉지가 않아요. 지볶행 진행하시죠!!!”라며 두 사람에 대한 바뀐 여론을 대변했다.영수가 방송 중에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고 반복한 것에 대해서도 “현대판 이야기보따리 혹부리영감 영수”(beb*





미디어

더보기
<나솔사계> 186화 여름휴가 특집 열 번째, 7기 옥순, "미스터 조 선택 여부와 상관없이 '최종선택' 할 것! 그게 진심이니까" [종합] 관련 영상 바로가기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그냥 허약 체질(?)일 뿐인데...ㅠㅠ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자존감 높은 미스터 지와 영혼 없는 24기 현숙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최종 선택에 전제 조건은 없다! 상여자 7기 옥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내가 잘못했어 한번만 봐줘 ‘나솔사계’의 미스터 조가 7기 옥순의 ‘상여자’ 매력에 또 다시 반해, ‘최종 선택’ 청신호를 켰다. 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보는 모습이 펼쳐졌다. 14기 영자의 의욕 상실 앞서 솔로녀들의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서 미스터 조를 택하는 돌발 행동을 했던 14기 영자는 이날 풀이 죽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14기 영자는 인터뷰에서 “모든 의욕이 상실됐다. 미스터 최 님에겐 호감이 안 커지고, 미스터 서 님한테는 실망을 했다”고 털어놨다. 미스터 서에 대한 실망 포인트로는 세 가지를 조목조목 짚었다. 그는 “어제 게임할 때 7기 옥순 님과) 포옹을 했